부적응

아직도,
번쩍번쩍한 세상과 그렇지 않은 정반대의 세상이 자연스럽게 한평면에 있는 게 익숙해지질 않는다.

한편엔 그래미가, 다른 한편엔 비닐을 뒤집어쓴 필리핀 아이들이.
오늘, NPR에 들어갔다가.. 오늘따라 불편해진 마음에 그래미 라이브 블로깅을 굳이 클릭해 보지 않았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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